부산 사상구 감전동 암모니아가스 누출사고

기사입력:2019-05-16 18: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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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가스 누출사고 현장.(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16일 오후 2시5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대광화학에서 암모니아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암모니아가스 저장탱크인 중화조 정기검사를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하던중, 중화조내에 있는 기체가스를 옆 보조 중화조로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량의 가스가 옮겨져 보조탱크에서 가스가 약 5분간 누출됐다.

학장파출소, 소방 등 현장 출동해 보행자와 차량을 통제했다. 소방에서 중화작업을 실시했고 사상구청 환경위생과와 환경청 등 현장 정밀 조사중이다. 오후 4시47분 통행제한이 해제 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