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서 음주운전 차량 전복

기사입력:2019-05-14 11: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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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이 전복돼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13일 오후 11시 45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용정탕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으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한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 A씨(61)는 혈중알코올농도 0.154%(면허취소수준) 주취상태에서 본인 소유 투싼 차량을 운전중 도로에 주차돼 있는 투싼 및 말리부 차량을 잇따라 충돌후 전복됐다.

감천, 구평 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운전자를 병원 후송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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