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앞줄 왼쪽 아홉번째)가 지난 4일 광주 첨단3지구 A7블록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합동안전점검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변부섭 건설안전부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4개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절기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경영진·임직원·협력사가 함께 안전사고 예방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변 대표는 주요 작업구간을 돌며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점검했다.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 관리, 한파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 추락·미끄러짐 사고 예방조치 등 동절기 위험요인을 중점 확인했다. 기온 저하와 기상 변화에 따른 현장별 취약요인을 사전 파악하고 작업 여건에 맞는 안전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현장 근로자와 협력사 관계자 의견을 듣고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강조했으며,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가 함께하는 안전 실천 캠페인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안전 구호를 제창하며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변 대표는 “동절기에는 기온 저하와 기상 변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현장별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