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공개검증에 이은 투표함 이송 절차를 비난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6·3 지방선거 송파지역 투표함이 반출·이송되자 "국민의 소중한 한표를 살려낼 증거들이 사라진 것"이라며 "선관위와 특검이 투표함을 경찰과 무슨 작전이라도 하듯, 야반도주하듯 들고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를 비롯한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전날부터 이어진 특검팀의 투표용지 공개검증 참관 후 투표함 이송을 막기 위해 현장을 지켰으나 투표함은 별도 보관 장소로 이송이 완료된 상황이다.
장 대표는 현장 검증과 관련해서는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투표함에는 또 다른 부정선거 증거들이 남아 있다"고 주장하면서 "선관위의 부정을 밝히기 위해서 국민들과 다시 힘을 내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올공 특검 현장 검증’ 참관한 장동혁, 투표함 이송에 반발... "투표함에 부정선거 증가 남아 있어"
기사입력:2026-10-29 14:28:3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0.74 | ▼206.92 |
| 코스닥 | 724.38 | ▼28.85 |
| 코스피200 | 899.78 | ▼36.0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74,000 | ▼24,000 |
| 비트코인캐시 | 390,800 | ▼100 |
| 이더리움 | 3,018,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655 | ▼40 |
| 리플 | 1,679 | ▼9 |
| 퀀텀 | 1,057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29,000 | ▼73,000 |
| 이더리움 | 3,018,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655 | ▼40 |
| 메탈 | 367 | ▲2 |
| 리스크 | 298 | ▼15 |
| 리플 | 1,679 | ▼9 |
| 에이다 | 261 | ▼2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80,000 | ▲20,000 |
| 비트코인캐시 | 391,000 | ▼1,000 |
| 이더리움 | 3,019,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660 | ▼30 |
| 리플 | 1,678 | ▼10 |
| 퀀텀 | 1,070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