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AI교육정책과 관계자들을 만나 ‘AI·디지털 시민교육 거점학교’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체계를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8152451093350d94aa4ada61121606167.jpg&nmt=12)
[ 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AI교육정책과 관계자들을 만나 ‘AI·디지털 시민교육 거점학교’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체계를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상록 의원은 28일 경기도교육청 AI교육정책과 관계자들과 만나 AI·디지털 시민교육 거점학교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교육활동의 연속성과 사업별 예산 배분 방향을 논의했다.
AI·디지털 시민교육 거점학교 사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초소양과 윤리의식을 갖추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에서 관련 교육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는 것도 사업의 주요 취지다.
심 의원은 AI교육이 기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판단하며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재정 여건을 고려하더라도 학교에서 실제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우선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정된 예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우선순위와 배분 기준도 논의 대상에 올랐다.
심 의원은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사업 운영 현황과 재정 편성 방향을 점검하고, 학교의 교육 수요가 예산에 반영되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 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AI교육정책과 관계자들을 만나 ‘AI·디지털 시민교육 거점학교’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체계를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028152451093350d94aa4ada61121606167.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