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이른둥이 지원 10년 성과 27일 발표

기사입력:2026-10-28 12:10:0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가 27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네이버 해피빈 기업 파트너스데이에서 이른둥이 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하영 하기스 브랜드 매니저가 발표를 진행했다. 2011년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편지를 계기로 지원 활동이 시작됐다.

6년 연구개발 끝에 2017년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를 선보였다. 전국 신생아중환자실과 가정에 정기 생산과 무상 지원을 이어왔다.

2017년 이후 초소형 기저귀 누적 기부는 7,143,900패드에 달한다. 이를 활용해 성장한 아이는 47,626명이다.

행사 후반 패널 토크에서 전양숙 지속가능경영센터장이 참여했다.

회사 측은 "2017년 이후 초소형 기저귀 700만 패드 이상을 기부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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