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왼쪽 4번째), 최원준 인천영업본부장(왼쪽 3번째)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정경진 부사장(왼쪽 5번째), 홍승표 상무(왼쪽 6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포스코타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은 향후 3년간 총 5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식량사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식량사업 관련 외환통합한도 제공과 무역금융 수수료 우대, 신규 외환거래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외환거래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양사의 사업 역량과 금융지원 역량을 결합해 식량안보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 실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