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창 기보 이사(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와 유주현 경북창경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를 포함한 협약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기보에 따르면 양 기관은 26일 경북 구미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협약을 맺고, 유망 창업기업 발굴부터 보증·투자 연계까지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추천하면 기보는 보증료 감면 등 우대 보증과 투자 연계, 기술보호·이전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피칸소프트, 포솔이노텍, 에타일렉트로닉스, 네스트 등 추천 기업 4곳이 기업설명회를 열고 주요 사업과 보유 기술을 소개했다.
기보는 앞서 21일 한국벤처투자, 아이엠뱅크와도 대구·경북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벤처투자는 지역 벤처펀드 조성·운용을, 아이엠뱅크는 지역 벤처기업 금융 우대를 맡고 기보는 보증 지원과 투자기업 추천 등을 통해 자금 조달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