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가을철 국물 메뉴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2 종 내놔

기사입력:2026-10-07 16:19:23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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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사조대림이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신제품 ‘가쓰오우동’과 ‘나가사끼짬뽕’2 종을 출시했다고 7 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을 맞아 따뜻한 국물 요리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기획됐다. 지난 7 월 시원하게 즐기는 '쯔유냉소바' 와 '들기름비빔면'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따뜻한 국물 메뉴 2 종을 추가해 계절과 취향에 따라 어묵면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넓혔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은 밀가루 면 대신 면 형태로 만든 어묵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며, 어묵면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밀가루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가쓰오우동’은 진하게 우려낸 가쓰오부시로 깊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구현했다. 우동소스와 우동 건더기 후레이크에 가쓰오부시 토핑을 함께 구성해 풍미를 더했다.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나가사끼짬뽕’은 해물과 돈사골 육수가 어우러져 시원한 감칠맛과 칼칼한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나가사끼짬뽕 소스에 야채 후레이크를 더해 한층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동봉된 트레이에 어묵면과 소스, 후레이크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2 분간 데우면 따뜻한 국물 면요리가 완성된다. 별도의 조리도구 없이 간편하게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날이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쫄깃한 어묵면과 뜨끈한 국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2 종을 기획했다”며 “계절과 다양한 식사 상황을 고려해 대림선 어묵을 색다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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