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연중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로 활용

기사입력:2026-10-06 08:01:52
[사진=제공]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공연 개최가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5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7월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9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10월 'XMF 2026' 등 4개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열렸다. 지난 4월에는 록 밴드 딥 퍼플의 내한 공연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창완, 오누키 타에코, 쿠루리,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디 엑스엑스, 턴스타일, 펜듈럼, YB, 김준수, 장범준, 체리필터, 국카스텐, 우버월드, 즛토마요, 원 오크 록, 아도, 데이식스 등 국내외 음악인들이 참여했다.

특히 XMF 2026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11팀씩 총 22개 팀이 무대에 오르며 양국 아티스트가 함께 공연을 펼쳤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에는 국내외 아티스트 73팀이 참가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야외 공연 공간인 컬처파크를 비롯해 스튜디오 파라다이스, 클럽 크로마, 루빅, 플라자 등 복수의 시설을 공연 장소로 운영하고 있다. 공연 관람과 숙박,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행사가 진행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향후 3년간 경제적 파급효과를 약 810억 원으로 추산했다.

회사 측은 "올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음악 장르와 공연 형태가 서로 다른 대형 페스티벌 4건이 연이어 개최됐으며, XMF 2026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총 22개 팀이 참여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385,000 ▲85,000
비트코인캐시 390,500 ▲1,600
이더리움 3,405,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1,140 ▲80
리플 1,903 ▲7
퀀텀 1,28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499,000 ▲289,000
이더리움 3,40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1,170 ▲110
메탈 421 ▲2
리스크 322 ▲1
리플 1,905 ▲8
에이다 322 ▼1
스팀 8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44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90,500 ▲2,400
이더리움 3,406,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1,150 ▲60
리플 1,904 ▲9
퀀텀 1,277 ▲2
이오타 6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