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앤미, 프리미엄 건강빵 5종 선봬

기사입력:2026-09-21 07:51:15
[사진=제공]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엔 베이커리 보앤미가 프리미엄 건강빵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견과류, 치즈, 건과일 등 원물을 활용해 재료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침 식사와 가벼운 한 끼는 물론 커피, 차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T65 루스티크는 100% 프랑스산 프리미엄 플라틴 T65 밀가루를 사용한 식사용 건강빵으로 담백하고 고소한 밀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쇼콜라 모카 깜빠뉴는 커피와 초콜릿 가나슈에 피칸과 캐슈넛을 더했고, 리코타 피그 깜빠뉴는 무화과와 밤, 리코타 치즈를 조합했다.

멀티그레인 베리 깜빠뉴는 통아몬드와 귀리의 고소한 맛에 건크랜베리의 새콤달콤함을 더했으며, 뽐므 고르곤졸라 깜빠뉴는 사과와 고르곤졸라, 파마산 치즈를 조합해 과일의 단맛과 치즈의 풍미를 살렸다.

보앤미에서 건강빵 제품은 일반 베이커리 메뉴 대비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며 전체 매출의 약 35%를 차지하는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크랜베리, 올리브, 견과류 등 건강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들이 전체 판매 상위 10위권에 다수 포함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베이커리에서도 영양성분뿐 아니라 원재료의 품질과 맛, 식감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고품질 원재료와 차별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건강빵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앤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블랑제리 브랜드로,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 전통 맷돌 제분 방식의 프리미엄 밀가루와 천연발효종 등 고품질 원재료를 활용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67.51 ▲73.28
코스닥 828.19 ▲1.07
코스피200 1,104.42 ▲14.1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700,000 ▲745,000
비트코인캐시 352,400 ▲7,200
이더리움 3,670,000 ▲63,000
이더리움클래식 11,810 ▲140
리플 1,950 ▲22
퀀텀 1,309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734,000 ▲734,000
이더리움 3,672,000 ▲63,000
이더리움클래식 11,810 ▲150
메탈 421 ▼2
리스크 378 ▼8
리플 1,951 ▲22
에이다 317 ▲5
스팀 7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640,000 ▲730,000
비트코인캐시 352,800 ▲7,100
이더리움 3,670,000 ▲66,000
이더리움클래식 11,850 ▲160
리플 1,950 ▲22
퀀텀 1,306 ▲11
이오타 6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