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부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 인사청문회... 여야 법사위 공방

기사입력:2026-09-18 10:31:23
출근하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사진=연합뉴스)

출근하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8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여당 추천 인사로서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특별감찰관직은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 등의 비리를 감시하는 독립 지위로서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이며 임기는 3년이다.

특별감찰관법상 대통령의 친인척 및 측근들의 권력형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인 2014년 6월 19일 신설되었으나 탄핵 사태 이후 2016년 9월부터 후임자 없이 10년간 공직상태로 유지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59.08 ▲128.34
코스닥 734.36 ▲9.98
코스피200 920.63 ▲20.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36,000 ▲137,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600
이더리움 3,08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470 ▼10
리플 1,686 ▲3
퀀텀 1,017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69,000 ▲163,000
이더리움 3,08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485 ▲20
메탈 359 ▲1
리스크 256 ▲5
리플 1,687 ▲3
에이다 257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1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1,000
이더리움 3,08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9,485 ▲25
리플 1,686 ▲3
퀀텀 1,385 0
이오타 54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