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G, ‘GUNPOP’ MGG ARENA 공식 출시...신규 게임 온보딩으로 Web3 게임 플랫폼 확장

기사입력:2026-09-17 14:06:00
MGG, ‘GUNPOP’ MGG ARENA 공식 출시...신규 게임 온보딩으로 Web3 게임 플랫폼 확장

MGG, ‘GUNPOP’ MGG ARENA 공식 출시...신규 게임 온보딩으로 Web3 게임 플랫폼 확장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글로벌 Web3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MGG(밈보게임그룹)가 히어로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 ‘GUNPOP’을 MGG ARENA에 공식 출시하며 게임 콘텐츠 확대와 플랫폼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9월 16일 정식 출시된 GUNPOP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빠른 전투와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히어로별 무기와 스킬, 전장 환경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제공한다.

이번 GUNPOP의 합류는 MGG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MGG ARENA 게임 콘텐츠 확장 전략의 하나다. MGG는 특정 게임 하나에 이용자가 집중되는 플랫폼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와 플레이 방식을 가진 게임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이용자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게임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GUNPOP에는 총 5명의 히어로가 등장한다. 각각의 히어로는 고유한 전용 무기와 활성화 스킬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각 히어로의 스킬은 일정 시간의 쿨다운을 거쳐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 따라 공격과 방어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같은 전장에서도 어떤 히어로를 선택하고 스킬을 언제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GUNPOP은 전장 환경을 활용한 전술적인 플레이도 지원한다. 전장 곳곳에 배치된 수풀(Bush)에 들어가면 상대의 시야를 피해 이동하거나 기습을 준비할 수 있으며, 공격을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위치가 노출된다.

또한 적을 처치하면 체력 구슬(Health Orb)이 생성된다. 이를 획득하면 HP를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 중 체력 상태를 관리하면서 공격을 계속할지, 회복을 우선할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다.

게임은 3대3 팀 매치와 6인 Free for All 등 두 가지 경쟁 모드로 구성된다. 3대3 팀 매치는 두 팀이 제한 시간 동안 킬 경쟁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분 30초 안에 먼저 30킬을 달성하거나 제한 시간이 종료됐을 때 더 많은 킬을 기록한 팀이 승리한다. 팀원 간 협력과 히어로 스킬 조합, 전장 내 위치 선정 등이 승패에 영향을 미친다.

Free for All은 6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적으로 맞붙는 개인전이다. 팀원의 지원 없이 자신의 히어로와 스킬을 직접 운용해야 하는 만큼 상대방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공격 기회를 만들어내는 개인 전투 능력이 중요하다.

GUNPOP은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제공된다. PC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이동과 공격, 스킬 사용이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는 가상 조이스틱과 터치 액션 버튼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Web3 시스템과의 연계도 GUNPOP의 특징이다. GUNPOP은 MGG ARENA의 Web3 게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와 경쟁을 중심으로 한 보상 구조를 제공하며, 게임 이용자의 활동을 플랫폼 생태계와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MGG Coin은 이러한 MGG 생태계와 게임 플랫폼을 연결하는 디지털 자산으로 활용되며, 게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내 활용 영역을 확대하는 기반으로 활용된다.

MGG 관계자는 “GUNPOP이 정식 출시되면서 MGG ARENA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슈팅 게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히어로와 스킬, 전장 환경을 활용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게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MGG ARENA의 핵심 방향은 하나의 게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라며 “GUNPOP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계속해서 온보딩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콘텐츠를 탐색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MGG는 MGG ARENA의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신규 게임을 발굴하고 다양한 개발사 및 콘텐츠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게임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추가되면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선택지가 제공되는 동시에 각 게임의 장르와 특성에 따라 새로운 이용자가 플랫폼에 유입될 수 있다. MGG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통해 개별 게임의 이용 경험을 MGG ARENA 전체의 플랫폼 활동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액션, 캐주얼, 슈팅 등 서로 다른 장르의 게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MGG는 향후에도 신규 게임 온보딩과 플랫폼 이용 경험 개선을 병행해 MGG ARENA를 다양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Web3 게임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GUNPOP의 정식 출시는 이러한 전략이 실제 플랫폼 콘텐츠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GUNPOP을 시작으로 새로운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면서 MGG ARENA가 어떤 형태의 게임 플랫폼으로 확장될지 주목된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15.41 ▼2.56
코스닥 822.18 ▲6.20
코스피200 1,058.27 ▼1.7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50,000 ▼25,000
비트코인캐시 306,000 ▲700
이더리움 3,36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0
리플 1,791 ▼4
퀀텀 1,19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89,000 ▼66,000
이더리움 3,36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10 ▼20
메탈 391 ▲1
리스크 476 ▼1
리플 1,793 ▼2
에이다 275 ▲1
스팀 7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2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06,200 ▲400
이더리움 3,36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200 ▼70
리플 1,792 ▼3
퀀텀 1,190 0
이오타 5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