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화성시청에서 열린 자원순환 활성화 및 아이마음놀이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루트임팩트 김상우 사무총장, 화성시환경재단 정승호 대표,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 현대해상 정경선 부사장, 코끼리공장 이채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에 따르면, '아이마음 놀이터'는 지역사회 내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서, 전시 및 체험 놀이공간이다. 지난해 10월 영등포구와 첫번째 협약을 체결한 후 화성시와 두번째 협약을 맺는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조성될 놀이터는 아동과 가족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환경재단과 루트임팩트, 코끼리공장은 각각 공간 운영, 시설 조성,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협력하며, 시니어가 참여하는 장난감 교환·수리 등 자원순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해상 정경선 부사장은 "'아이마음 놀이터'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어린이와 양육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양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