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청년 AI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 실시

기사입력:2026-08-10 16:57:23
[사진= 서울시 제공]

[사진= 서울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방문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체험하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 대표 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 AI 기본권’ 정책과 청년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에 입주한 AI 콘텐츠 기업 에이아이파크를 방문해 AI 아바타 제작과 이를 활용한 홍보영상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에이아이파크는 인물의 AI 아바타와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한 서울 소재 스타트업이다.

이어 AI 콘텐츠와 특허분석, 자율주행 로봇, 교육용 소프트웨어, 다국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에이아이파크, 타날리시스, 엘케이로보틱스, 한국교육파트너스, 업템포글로벌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창업과 기술 실증, 투자 유치, 판로 개척,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서울시에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청년 AI 기본권’을 발표했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청년들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AI 활용 기회의 차이가 교육·취업·창업 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 AI 기본권 보장은 모든 청년에게 공평한 출발선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서울의 AI 기술 생태계를 키우는 첫걸음”이라며 “AI를 활용하는 청년인재가 AI를 만드는 창업가로, 다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글로벌 AI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99.66 ▲40.89
코스닥 854.47 ▲55.66
코스피200 977.84 ▲3.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546,000 ▲103,000
비트코인캐시 304,000 ▲400
이더리움 2,69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140 ▼25
리플 1,452 ▲1
퀀텀 93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531,000 ▲82,000
이더리움 2,70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145 ▼20
메탈 297 ▲1
리스크 107 ▲1
리플 1,454 ▲3
에이다 275 ▲1
스팀 5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56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03,400 ▼500
이더리움 2,69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140 0
리플 1,453 ▲3
퀀텀 948 0
이오타 4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