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사)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을 위해 컵라면 1천 상자를 지원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3013490508031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사)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을 위해 컵라면 1천 상자를 지원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사)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컵라면 1천 상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민간단체와 후원기업이 함께 마련한 후원 물품을 지역사회 복지 전달체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컵라면 1천 상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거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오석훈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장, 후원사인 ㈜오크다 김미헌 대표와 ㈜핵사이엔에스 홍준표 이사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복지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와 후원기업의 참여로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도 연계와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교육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사)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을 위해 컵라면 1천 상자를 지원한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3013490508031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