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는 일본 내 토큰증권과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한 움직임으로, 금융·부동산·법무 등 다양한 업권이 참여하는 협회 네트워크에 포함되는 형태다.
카이아는 앞서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메인넷에 적용했으며, 발행 이후 유통 규모는 약 3억3000만 엔 수준으로 집계됐다. 발행 방식은 1회당 100만 엔 단위로 운영된다.
해당 인프라는 기업 간 결제와 해외 송금 등 활용 사례를 포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카이아는 기존 블록체인 협회 참여에 이어 현지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는 메신저 연동 애플리케이션 형태로도 운영되며, 달러·엔화·루피아 등 다양한 통화 기반 자산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JPYC 유통 규모는 약 3억3000만 엔 수준이며, 발행 단위는 100만 엔 기준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카이아, 일본 토큰증권협회 가입…엔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협력 확대
기사입력:2026-07-08 09:33:4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61.38 | ▼151.57 |
| 코스닥 | 814.73 | ▲12.79 |
| 코스피200 | 1,066.66 | ▼29.5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63,000 | ▼157,000 |
| 비트코인캐시 | 372,100 | ▼3,400 |
| 이더리움 | 3,348,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90 | ▼130 |
| 리플 | 2,028 | ▼6 |
| 퀀텀 | 1,200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80,000 | ▼126,000 |
| 이더리움 | 3,349,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00 | ▼100 |
| 메탈 | 317 | ▼1 |
| 리스크 | 122 | ▼2 |
| 리플 | 2,029 | ▼7 |
| 에이다 | 302 | ▼3 |
| 스팀 | 5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90,000 | ▼7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700 | ▼4,700 |
| 이더리움 | 3,350,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00 | ▼170 |
| 리플 | 2,028 | ▼5 |
| 퀀텀 | 1,230 | 0 |
| 이오타 | 64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