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이 18일(현지시각) 모로코 철도청에서 모하메드 라비 클리 모로코 철도청장(사진 오른쪽)과 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레일)
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은 설계 검토·제작 품질 관리·출고검사·시운전·인수 등 제작을 제외한 모든 사업을 종합 관리하며, 유지보수 조직 체계 구축·정비 이론교육·실무기술 자문, 모로코 철도청 직원 초청 교육연수 등 기술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K-철도 원팀의 경쟁력이 아프리카 유일의 고속철도 운영 국가인 모로코에 한국의 철도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북아프리카, 중동 등 신규 시장을 더욱 진취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