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 마포복지재단에서 개최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물품 전달식에서 S-OIL 정상훈 본부장(왼쪽)과 마포복지재단 김은영 이사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
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지난 2024년 9월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으며, 이후 브라보비버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지속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 ‘나눔(Sharing)’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