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북미 혼다 세일즈 매니저 '앤드류 필코(Andrew Fealko)', 혼다 디벨롭먼트 & 매뉴팩처링 오브 아메리카 사장(President of Honda Development & Manufacturing of America) '켄스케 오에(Kensuke Oe)',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북미 OE 세일즈 매니저 '매트 카시스(Matt Karshis)'.(사진=한국타이어)
이미지 확대보기혼다는 매년 북미 지역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납기·가치·혁신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공급업체를 선정한다. 올해 총 56개사가 수상했으며, 한국타이어는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 안정적인 공급 역량, 제품 개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부터 혼다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CR-V’·‘HR-V’·‘파일럿’·‘패스포트’ 등 핵심 SUV 라인업과 ‘어코드’·‘시빅’ 등 주력 세단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혁신 R&D 기반의 첨단 타이어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