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운데)와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 (사진 오른쪽)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더블 포디엄을 석권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이미지 확대보기이창욱 선수는 예선 2차전에서 2분 9초 699의 트랙 레코드를 갱신한 뒤 결승에서도 우승하며 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예선·결승 모두 1위)을 기록했다. 또한 3라운드 패스티스트 랩(Fastest Lap) 타이틀도 함께 획득했다. 황진우 선수는 지난 2라운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해당 클래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로, 참가 차량에는 금호타이어의 ‘엑스타 S700’이 장착됐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