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금강서 여성 추정 시신, 경찰 조사 나서

기사입력:2026-05-13 17:15:23
119구급대 앰블런스.(사진=연합뉴스)

119구급대 앰블런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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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13일 낮 12시 53분께 충북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금강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신원을 확인한 뒤 부검 등을 진행해 범죄혐의점이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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