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재팬, 프랜차이즈 인바운드 플랫폼 선보여…올해 계약 100건 목표

기사입력:2026-04-10 12:17:07
[로이슈 편도욱 기자] 맘스터치가 일본 법인명을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하고, 데이터 기반 ‘프랜차이즈 인바운드 플랫폼’을 4월 1일 론칭했다.

이 플랫폼은 한국 본사의 스토어 개발 프로토콜을 현지화해 예비 점주 발굴부터 상담, 계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2026년 연간 가맹 계약 100건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맘스터치 재팬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일본 피자헛 대표이사 출신 나카무라 쇼이치가 선임됐다. 그는 재직 기간 그룹 매출을 240억 엔에서 360억 엔으로 50% 성장시키고 점포 수를 370개에서 600개로 확대했다.

맘스터치는 2024년 일본 직진출 이후 시부야 직영점이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70만 명,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적은 초기 투자 비용과 빠른 투자회수 기간을 바탕으로 일본 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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