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글로벌 인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홍보 돌입

기사입력:2026-04-05 11:20:00
[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글로벌 인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6월에 있을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홍보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전국 대학생 20명은 4~5월 두 달간 국내 최대 글로벌 채용박람회인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를 구직자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채용박람회와 활용법을 소개하는 숏폼과 홍보물을 제작해 각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고, 특히 지역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을 직접 탐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 전파함으로써 구직자들이 취업 희망 기업 근무 현장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채용박람회인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국내 진출 외국인 투자기업, 한국인 채용 희망 해외기업, 외국인 유학생 채용 희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청년 등 구직자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 박람회로 6월 1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가 공동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4회차를 맞는다.

올해는 특히 샌디스크, 로버트보쉬코리아 등 글로벌 500대 기업이 포함된 외국인 투자기업 150개사가 참가하는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관을 운영하고, 국내 구직자 채용을 원하는 해외기업들이 모인 해외 취업관에 80개사,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 채용관 100개사 등 3개 관에 330여개 구인 희망기업이 참가해 청년 등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활동을 벌인다.

기업 채용관 운영에 더해 구직자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글로벌 기업 채용 관계자에게 직접 든는 JOB 콘서트, 취업 전문가가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1:1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자 대상 이벤트가 마련됐다.

강상엽 코트라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글로벌 탤런트 페어 행사가 청년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인 희망 기업에게는 적합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로 만들겠다.”며, “특히 서포터즈들과 함께 청년 등 구직자들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 관심에 맞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구인 기업은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홈페이지에서 구인기업은 4월 10일까지, 구직자는 5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사전 신청 구직자에 대해서는 희망 기업 면접 사전 신청 우선권도 부여된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77.30 ▲143.25
코스닥 1,063.75 ▲7.41
코스피200 798.32 ▲23.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732,000 ▼248,000
비트코인캐시 658,000 ▼4,000
이더리움 3,10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950 ▲30
리플 1,969 ▼7
퀀텀 1,44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80,000 ▼270,000
이더리움 3,10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960 ▲50
메탈 429 ▼2
리스크 185 ▼1
리플 1,967 ▼10
에이다 367 ▼1
스팀 8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72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658,000 ▼3,500
이더리움 3,10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920 ▼10
리플 1,969 ▼7
퀀텀 1,441 0
이오타 9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