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청, 2026년 부산지역 안전문화 확산 결의대회 및 안전기원제

기사입력:2026-03-24 20:32:06
(제공=부산노동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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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3월 24일 오후 2시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부산지역 안전보건주체 220여명이 참석한 「2026년 부산지역 안전문화 확산 결의대회 및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안전 결의대회에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및 부산동부·북부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및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유관기관 40여명과 부산지역 건설업·제조업·기타업종의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 총 180여명 등 총 220여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올 한해 부산지역의 중대재해 감축 목표(건설업 40% 감축, 전 업종 20% 감축) 달성을 위해 안전 실천 의지를 결집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안전의식과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결의대회에 이어 진행된 ‘안전기원제’에서는 부산지역의 무재해를 바라는 축문 낭독과 기원 의식이 거행됐다. 부대행사로 플래카드 위에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는 안전기원 서명과 함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안전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유대를 강화하기도 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부산시설공단과 협업해 각 기관별로 북항친수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도 했다.

김준휘 청장은 “중대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곧 생명’이라는 신념 아래 이 자리에 모인 안전보건주체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결의대회와 기원제를 통해 상호 간의 협업을 강화해 2026년에는 반드시 중대재해 감축 원년을 만들고, 부산지역에 안전문화가 확고히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독려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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