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 회장, 화순군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해 MOU 체결

기사입력:2026-03-06 16:37:16
부영그룹 사옥.(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 사옥.(사진=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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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난달 26일 화순군(군수 구복규)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주력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300호의 임대주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도 100호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부영그룹은 단순히 주택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입주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내부 보수 및 현장 민원 처리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러한 적극적인 협력 결과 지난 3년간 관외 청년과 신혼부부 134명이 화순군으로 전입하고 입주 후 자녀 21명을 출산하는 등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부영그룹이 공급하는 만원임대주택은 1차분 23호가 공급 중이며, 이어지는 2차분은 ▲3월 16일 모집공고 ▲3월 20일~4월 3일 접수 ▲5월 2일 추첨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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