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기동대 50% 민생치안 전환 '일선 현장 적극 배치'

"범죄는 예방이 최선"…도민 체감안전도 제고 치안 패러다임 전환 기사입력:2026-03-06 13:52:55
경상남도경찰청 청사.(로이슈DB)

경상남도경찰청 청사.(로이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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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경찰청은 민생치안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경남청 4개 기동대 중 2개 기동대(135명)을 지구대, 파출소 등 일선 현장에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경찰청 관련 부서는 112신고 등 통계를 분석해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 치안 수요가 많은 경찰서 및 지역경찰에 기동대 경력을 지원해 ▴다중밀집지역 가시적 근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관리 등 현장 체감형치안 활동에 투입한다.

이는 민생침해 범죄 근절과 범죄예방 활동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는 도민들의 요구와 민생치안 역량 강화로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이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기존 경찰기동대의 집회시위 대응 중심에서 도민 안전 중심의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이 조치는 전국적으로도 선도적인 민생치안 지원 모델로, ①기동대원들을 지구대, 파출소 등 지역관서에 분산 배치해 순찰 및 신고 출동 등 일선지역 경찰관의 현장 근무를 지원하고, ②일부 기동대원들은 경찰관서에 배치
해 지역별 치안수요에 맞춰 도보순찰 등 가시적 활동을 통해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치안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이번 경찰기동대의 민생치안 투입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치안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범죄는 예방이 최선'이라는 원칙아래,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들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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