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尹 '체포방해' 항소심 재판 중계 허가... 내달 4일 첫 공판

기사입력:2026-03-03 15:26:21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사건 항소심에 대한 재판 중계를 허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3일 조은석 내란특검 신청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2심의 중계 신청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일에 열리는 첫 공판을 시작으로 모든 공판기일의 개시부터 종료까지 온라인 등을 통해 재판이 중계될 예정이다.

내란 특검팀은 이 사건을 비롯해 한덕수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42.74 ▲45.78
코스닥 827.15 ▲13.82
코스피200 1,060.68 ▲6.6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48,000 ▲492,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1,500
이더리움 3,42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970 ▲70
리플 2,041 ▲14
퀀텀 1,201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78,000 ▲578,000
이더리움 3,43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960 ▲80
메탈 317 ▲1
리스크 120 ▼1
리플 2,042 ▲16
에이다 299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50,000 ▲50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430,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980 ▲130
리플 2,040 ▲14
퀀텀 1,214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