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2기 발대…시민소통 강화 및 온라인 홍보

인풀루언서, 드론 운영, 서포터즈활동, 초등학교 교사 등 다양 기사입력:2026-02-25 17:51:05
(사진제공=대구경찰청)

(사진제공=대구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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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은 2월 25일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2기’를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선발된 30명(남자 12명, 여자 18명/ 20대 18명, 30대 6명, 40대 3명, 50대 3명)의 서포터즈는 지원자 가운데 콘텐츠 제작 능력, 확산 가능성, 수상 경력과 활동역량, 경험,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이 중에는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스냅 사진·영상 촬영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공유하는 구독자 7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모씨(40)와 여행 안내사로 활동하면서 드론을 직접 운영하며 영상 제작을 하는 정모씨(58), 경기도 화성에서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하는 노모씨(25), 현직 초등학교 교사 등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8개월간 대구 경찰의 주요정책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보이스피싱, 마약 등 범죄 예방 및 대구경찰활동상을 주제로 사진, 포스터, 카드뉴스,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효과적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제작 콘텐츠 및 경찰 공식콘텐츠를 개인 SNS 채널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 2기 선발은 최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치안정책 설문조사 결과, 경찰 활동을 홍보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온라인 홍보(42.5%)가 꼽힌 데 따른 것이다.

대구경찰은 서포터즈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정책체감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홍보 주제별로 팀을 구성(수사·형사팀 10명 / 여성청소년·교통팀 10명 /사이버·범죄예방팀 10명)해 활동을 진행하고, 부서 협업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 기간 중 제작 기법 공유회를 열어 서포터즈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치안도 결국 시민이 알고, 공감하고, 함께 할 때 완성된다”며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2기의 활동을 통해 대구경찰의 정책과 활동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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