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8개월' 김건희 2심 내달 11일 개시… 부패전담 재판부서 심리

기사입력:2026-02-25 16:31:40
김건희, 결심 공판 출석(사진=연합뉴스)

김건희, 결심 공판 출석(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건희 여사의 금품수수 혐의 사건 2심이 다음날 11일부터 이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는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3월 11일 오후 2시 연다고 고지했다.

형사15부는 부패 사건을 담당하는 재판부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사건의 항소심도 함께 맡고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개의 주요 혐의 중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만 일부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56.83 ▲49.90
코스닥 783.98 ▼15.38
코스피200 1,092.23 ▲13.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32,000 ▲96,000
비트코인캐시 347,700 ▲300
이더리움 2,75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10
리플 1,626 ▼5
퀀텀 1,004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52,000 ▲52,000
이더리움 2,75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30
메탈 331 ▼1
리스크 128 0
리플 1,627 ▼4
에이다 241 0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4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47,700 ▲100
이더리움 2,75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30
리플 1,627 ▼4
퀀텀 1,005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