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8개월' 김건희 2심 내달 11일 개시… 부패전담 재판부서 심리

기사입력:2026-02-25 16:31:40
김건희, 결심 공판 출석(사진=연합뉴스)

김건희, 결심 공판 출석(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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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건희 여사의 금품수수 혐의 사건 2심이 다음날 11일부터 이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는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3월 11일 오후 2시 연다고 고지했다.

형사15부는 부패 사건을 담당하는 재판부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사건의 항소심도 함께 맡고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개의 주요 혐의 중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만 일부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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