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 M&A 플랫폼 ‘리스팅’과 맞손… 프리미엄 법무 실사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2026-02-10 17:42:59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는 딥서치(대표 김재윤)가 운영하는 M&A 플랫폼 ‘리스팅(Listing)’의 ‘프리미엄 서비스’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전문적인 법무 실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딥서치가 새롭게 론칭한 ‘리스팅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효율적인 딜 매칭에 법무법인 디엘지의 고도화된 법률 전문성을 더해 M&A 거래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리스팅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그간 높은 인건비 문제로 소외되었던 중소형 M&A 시장의 한계를 AI 기술로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 에이전트가 매물 발굴(딜 소싱), 티저 노트 작성, 인수자 매칭 등 초기 업무를 자동화하고, 이후 진행되는 심도 있는 자문과 실사 단계에서는 전문 인력이 투입되는 ‘AI-휴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향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에서 법무 실사를 전담하는 법무법인 디엘지는 국내 M&A 법률 자문 리그테이블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M&A, 인수금융, 지배구조 개편 등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로펌이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그간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기업의 가치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철저히 검토할 예정이다.

고객은 리스팅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프라이빗 딜 소싱부터 광고, 재무 실사는 물론, 법무법인 디엘지의 전문적인 법무 실사, 에스크로(안심결제), 매각 기업 밸류업까지 M&A 전 과정에 걸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받게 된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전통적인 M&A 시장에서 자칫 간과되기 쉬운 중소형 딜에 법무법인 디엘지만의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리스팅의 혁신적인 데이터 기술과 법무법인 디엘지의 전략적 자문 역량을 결합해 성공적인 딜 클로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스팅은 2024년 출시 이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딜을 보유한 M&A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거래액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법무법인 디엘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성을 보강한 리스팅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성공보수 체계를 바탕으로 M&A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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