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DB증권 본사에서 이성산 솔라나 재단 한국 대표(왼쪽)와 장현일 DB증권 경영지원부문장(CFO)(오른쪽)이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DB증권
이미지 확대보기DB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국내외 STO 기초자산 공동 발굴 및 금융 구조화, 국내 자본시장법에 부합하는 STO 발행 및 사후관리 구조 검토, 솔라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STO 발행 및 유통 구조 검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DB증권은 실물 및 수익형 자산을 중심으로 STO 기초자산 발굴 작업을 진행 중이며, IB 조직과 협업해 상품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11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Solana Accelerate APAC'에 참석해 협업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DB증권 이주식 디지털자산 신사업추진팀장은 "국내에서는 제도권에 부합하는 상품을, 해외에서는 솔라나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사업 구조를 검토하는 투트랙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