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관봉권 유실 의혹' 관련 담당 검찰 간부들 첫 소환 조사

기사입력:2026-02-06 13:55:19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사진=연합뉴스)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관봉권 띠지 유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 특별검사팀이 당시 수사 담당 검찰 간부들을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6일 이희동 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를 증거인멸교사,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신응석 전 서울남부지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신 전 지검장 등을 상대로 압수물 관리 절차와 분실 경위, 이후 조처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01.69 ▲3.65
코스닥 1,115.20 ▼12.35
코스피200 780.76 ▼0.1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27,000 ▲448,000
비트코인캐시 776,000 ▼7,500
이더리움 3,002,000 ▲2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20 ▲80
리플 2,102 ▲13
퀀텀 1,32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70,000 ▲405,000
이더리움 3,003,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2,430 ▲80
메탈 400 0
리스크 197 ▲2
리플 2,104 ▲14
에이다 391 ▲2
스팀 7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00,000 ▲490,000
비트코인캐시 776,000 ▼10,500
이더리움 3,000,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430 ▲80
리플 2,101 ▲13
퀀텀 1,337 0
이오타 10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