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1일 "오전 8시부터 무인기 사건 관련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언론 공지했다.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이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는데 대학원생 신분인 오씨와 장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3명의 신원은 밝힐 수 없다"며 신병 확보 가능성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았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군경, '北무인기' 3명 압수수색… 자택·사립대 내 업체 사무실
기사입력:2026-01-21 14:10:3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84.85 | ▲135.26 |
| 코스닥 | 1,082.59 | ▲18.18 |
| 코스피200 | 745.13 | ▲25.0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8,894,000 | ▲299,000 |
| 비트코인캐시 | 862,000 | ▼2,000 |
| 이더리움 | 4,271,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6,500 | ▲10 |
| 리플 | 2,765 | ▲5 |
| 퀀텀 | 1,828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8,921,000 | ▲432,000 |
| 이더리움 | 4,275,000 | ▲2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6,510 | ▲20 |
| 메탈 | 525 | 0 |
| 리스크 | 256 | ▼2 |
| 리플 | 2,766 | ▲7 |
| 에이다 | 513 | ▲1 |
| 스팀 | 9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8,800,000 | ▲250,000 |
| 비트코인캐시 | 862,000 | ▼2,500 |
| 이더리움 | 4,271,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6,480 | ▲10 |
| 리플 | 2,765 | ▲6 |
| 퀀텀 | 1,829 | 0 |
| 이오타 | 12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