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신규 입주기업·협력파트너 모집

기사입력:2026-01-08 18:21:52
[로이슈 전여송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및 협력파트너(AC, VC)를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Route330은 시드 투자 이상 유치한 성장단계 기술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연계, 기술자문, 실증 등을 지원하는 JDC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모집은 AI·미래모빌리티 등 기술기반 신산업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사업화를 추진 중인 업력기준은 최대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Route330과 함께 기업 성장을 견인할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투자 전문 협력파트너도 함께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사무공간 등 업무 인프라를 제공하고, JDC 출자펀드 및 민간 투자 연계, 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과 함께 KAIST 연구진 협력 연구개발, 실증(PoC), 국비 공동 유치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는 2026년 1월 22일(목)까지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1월 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세부 선정 절차와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포스터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DC 박재모 산업육성실장은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함께 국비 확보 등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산업단지 관리기관으로서 기업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는 2019년 제주혁신성장센터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207개의 국내 유수 스타트업을 발굴, 총 1,037개의 일자리 창출과 약 3327억원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최근 IPO 1호 상장기업을 배출하는 등 결실을 인정받아, JDC는 2년 연속‘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 공공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및 지역 내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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