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대통령 회견 혹평... "민주黨공화국 만든 李취임 100일…삼권 아닌 삼통분립"

기사입력:2025-09-11 16:09:40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민주공화국을 '민주당공화국'으로 만든 파괴의 100일로 평가하겠다"고 혹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 회견 종료 후 국회에서 "취임 100일이 지난 오늘 보인 현상은 삼권분립이 아니라 '삼통분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이재명 정권은 반경제·반자유·반민생·반민주 정권"이라며 "진짜 성장·미래 성장을 원하는 국민 염원을 그대로 반사하는 정권으로 규정하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163.57 ▼207.53
코스닥 1,108.41 ▼41.02
코스피200 756.95 ▼33.4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800,000 ▲865,000
비트코인캐시 723,000 ▲3,000
이더리움 2,900,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2,650 ▲70
리플 1,886 ▼15
퀀텀 1,37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790,000 ▲834,000
이더리움 2,901,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2,640 ▲90
메탈 411 ▼4
리스크 187 0
리플 1,890 ▼12
에이다 386 ▼1
스팀 7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780,000 ▲700,000
비트코인캐시 723,000 ▲3,000
이더리움 2,899,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2,690 ▲70
리플 1,887 ▼15
퀀텀 1,369 ▼1
이오타 10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