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바른치킨, 당근 '포장주문' 서비스 프랜차이즈 입점 外

기사입력:2025-08-22 10:00:06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른치킨이 당근의 신규 서비스 '포장주문'에 프랜차이즈 브랜드 최초로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당근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2,000만 명을 보유한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최근 ‘포장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바른치킨은 서비스 초기 단계에서 당근의 '포장주문' 입점을 확정하고 중개 수수료 0% 정책을 적용 받아 가맹점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었다.

또한, 당근 비즈프로필을 개설해 바른치킨 매장과 고객 간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매장 인근 지역의 주문을 유도하는 당근 특유의 로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포장 주문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입점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1일 '바른데이'에는 포장 주문 시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8월 2일부터는 기본 포장할인 3,000원에 추가 1,000원 할인을 더한 최대 4,000원 상시 할인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당근에서는 포장주문 이용 시, 첫 주문 고객 대상 10% 추가 할인과 결제 금액의 3~5% 당근 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음저협, 회원과의 소통 확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회원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 “콤카투어(KOMCA TOUR)”를 오는 9월 11일(목) 처음 선보인다.

콤카투어는 창작자 회원들이 저작권 관리 기관으로서의 음저협의 역할과 역사, 그리고 다양한 회원 지원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저협 회원 총 20명을 선발하며, 가입 연차(2년 미만~5년 이상)에 따라 신청을 구분해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 모두에게 고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투어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음저협 본관 6층 컨퍼런스 라운지를 시작으로 1층 메모리얼홀, 회원센터, KOMCA HALL을 차례로 둘러본다. 메모리얼홀에서는 창립자와 역대 회장단의 업적, 한국 음악사와 음저협 연혁을 살펴볼 수 있으며, 회원센터에서는 신탁국 업무와 회원 휴게 공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순서인 KOMCA HALL에서는 저작권 교육과 질의응답이 마련된다.

저작권 교육에서는 저작권의 정의와 종류, 음저협 60년 역사와 글로벌 위상, 저작권료 징수·분배 절차, 회원 복지 서비스 등이 다뤄진다. 또한 전송팀과 영상플랫폼팀이 함께 참여해 최신 미디어 환경에서의 저작권 쟁점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회원들의 현장 질문에도 답할 예정이다.

◆나라셀라, ‘샤를 부아젤롯’ 와인 국내 단독 출시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떠오르는 신예 생산자 ‘샤를 부아젤롯(Charles Boigelot)’의 와인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샤를 부아젤롯’은 올해 22세로, 4대째 이어진 와인 가문 출신이다. 메종 뱅상 지라르당(Maison Vincent Girardin), 폴 피요(Paul Pillot), 꼬쉬 뒤리(Couche-Dury) 등 부르고뉴 정상급 와이너리에서 양조 경험을 쌓으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특히 부아젤롯 가문이 소유한 포도밭은 탁월한 떼루아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꼬쉬 뒤리의 포도 공급을 책임질 만큼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기반 위에 ‘샤를 부아젤롯’ 특유의 섬세한 감각이 더해져 현지에서는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부르고뉴 와인 메이커’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부르고뉴 전문 평론 매체 와인호그(Winehog)의 운영자 스틴 오만(Steen Öhman)은 ‘샤를 부아젤롯'을 올해의 와인(Flavour of the Year 2025)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가문의 와이너리인 ‘에릭 부아젤롯(Eric Boigelot)’에서 총괄 와인메이커를 맡아 뫼르소, 몽뗄리, 뽀마르, 볼네 등 총 22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경영하고 있으며, 전통과 탁월한 감각이 결합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16종은 지난해 나라셀라를 통해 국내 부르고뉴 애호가들에게 소개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레이블 ‘샤를 부아젤롯’ 3종을 새롭게 출시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수입되는 3종은 ▲‘뫼르소 레 펠 블랑(Meursault Les Pelles Blanc)’ ▲‘몽뗄리 레 크레 블랑(Monthelie Les Crays Blanc)’ ▲‘몽뗄리 레 플랑뜨 루즈(Monthelie Les Plantes Rouge)’ 총 3종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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