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께 서울 마포구 성산동 아파트 단지 후문에서 학원에 가던 9세 여아의 손을 잡아끌며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이 도망치며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조사결과 지적장애를 가진 A씨는 다수의 범죄전력이 있었으며, 성범죄로 인한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