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때 개헌 국민투표"… 2단계 방안도 거론

기사입력:2025-08-14 15:06:30
민주당 최고위(사진=연합뉴스)

민주당 최고위(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함께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14일 SBS 라디오에서 "비용 문제 등을 생각하면 전국 동시선거와 함께 개헌안 국민투표를 진행하는 게 필요하다"며 "그래서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로 저희가 약속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대통령 공약도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에 개헌안 국민투표를 부치고, 늦어도 다음번 총선 때까지는 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내년 지방선거와 2028년 총선 때 1·2단계 개헌을 추진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영진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올해 안에 국회에서 국민투표법을 개정해 개헌 국민투표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를 거치고,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여야가 합의하는 헌법 개정의 1단계를 진행할 수 있다"며 "그 후 총선 때 2단계 개헌을 통해 2030년 대선을 만들어가는 게 중장기적인 개헌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47,000 ▲53,000
비트코인캐시 381,400 ▼1,100
이더리움 3,218,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20
리플 1,775 ▲3
퀀텀 1,161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91,000 ▲88,000
이더리움 3,21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10
메탈 365 ▲4
리스크 251 ▲3
리플 1,776 ▲4
에이다 291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5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81,200 ▼600
이더리움 3,21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30
리플 1,775 ▲3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