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수해 피해지역 복구 위해 기부

기사입력:2025-07-24 15:33: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일상 회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산불, 수해 등 국가적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5,200 ▲300
이더리움 3,23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50
리플 1,753 ▼2
퀀텀 1,15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0,000 ▼245,000
이더리움 3,23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40
메탈 353 ▲1
리스크 276 ▲1
리플 1,753 ▼1
에이다 294 0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0,000 ▼290,000
비트코인캐시 375,100 ▲100
이더리움 3,232,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30
리플 1,753 ▼2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