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간첩죄·국정원 대공수사 부활 당론추진... '적국→외국'

기사입력:2024-08-21 15:39:07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1일 현행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바꾸는 것과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 부활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장동혁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최한 '간첩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 입법 토론회'에서 "안보는 가장 중요한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전 세계에 스파이를 '적국'에 한정해서 처벌하는 나라는 없다"며 "그런데 우리는 보호해야 할 국익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현행 간첩죄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01.69 ▲3.65
코스닥 1,115.20 ▼12.35
코스피200 780.76 ▼0.1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35,000 ▼87,000
비트코인캐시 770,000 ▼1,500
이더리움 3,00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30 ▲20
리플 2,093 ▼4
퀀텀 1,341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85,000 ▼45,000
이더리움 3,00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470 ▲60
메탈 402 ▲3
리스크 197 ▲2
리플 2,096 ▼4
에이다 393 ▲3
스팀 7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3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770,000 ▼1,500
이더리움 3,00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10 ▼20
리플 2,093 ▼5
퀀텀 1,337 0
이오타 9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