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해피머니 피해자 간담회... "전원 환불 대책 촉구"

기사입력:2024-08-05 15:49:19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개혁신당이 5일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의 여파로 사용이 정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구매 피해자들과 국회 간담회를 가지고 정부 여당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허은아 대표는 간담회에서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금융당국은 대체 뭘 하고 있었나 싶을 정도"라며 "해피머니 상품권 사태는 정부와 국회의 직무 유기가 만들어낸 정치적 참극"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티몬·위메프 피해자들에게는 전자지급결제대행사와 카드사를 통해 피해액을 보상해주고 있지만 개미군단인 해피머니 상품권 피해자들은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다"며 "피해자 전원이 환불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여야 정당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83.86 ▲114.22
코스닥 1,165.25 ▲0.25
코스피200 903.83 ▲16.9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50,000 ▲589,000
비트코인캐시 736,500 ▲25,000
이더리움 2,853,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10 ▲130
리플 2,058 ▲31
퀀텀 1,324 ▲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500,000 ▲800,000
이더리움 2,861,000 ▲4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10 ▲120
메탈 388 ▲2
리스크 191 ▲2
리플 2,060 ▲35
에이다 405 ▲4
스팀 8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80,000 ▲580,000
비트코인캐시 737,000 ▲25,500
이더리움 2,858,000 ▲35,000
이더리움클래식 12,730 ▲140
리플 2,057 ▲28
퀀텀 1,310 0
이오타 9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