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집중호우 수해지역 봉사... "200년 빈도 집중호우, 근본대책 필요"

기사입력:2024-07-23 15:11:3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3일 충청권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부여군 임천면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근본적 호우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고민정·서영교·장경태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를 포함한 자원봉사자 200여명은 수해로 망가진 비닐하우스 등 다섯시간 동안 복구 작업을 벌였다.

박 직무대행은 "지난해 100년 빈도의 호우에 이어 올해 200년 빈도 집중호우가 쏟아졌다"며 "더는 '사후약방문' 식 대처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차원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83.86 ▲114.22
코스닥 1,165.25 ▲0.25
코스피200 903.83 ▲16.9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425,000 ▲92,000
비트코인캐시 747,000 ▲7,000
이더리움 2,875,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3,150 ▲330
리플 2,068 ▲13
퀀텀 1,349 ▲2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522,000 ▲164,000
이더리움 2,875,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3,170 ▲370
메탈 392 ▲4
리스크 192 ▲1
리플 2,067 ▲12
에이다 418 ▲10
스팀 8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49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748,500 ▲10,000
이더리움 2,875,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3,170 ▲390
리플 2,067 ▲12
퀀텀 1,324 0
이오타 9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