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방통위 의결 ‘원천무효’ 주장... “공수처, 김홍일 강제수사해야"

기사입력:2024-07-01 09:53:41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달 2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이사 선임계획을 의결한 것을 두고 비판의 날의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원은 물론 국회에서도 '방통위 2인 체제'의 위법성을 지적하고 있음에도 방통위는 이사 선임계획을 의결했다"며 "위법한 행정행위이며 당연히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박 직무대행은 "불법과 탈법을 반복하고 있는 김홍일 방통위원장과 이상인 부위원장은 엄정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두 사람에 대한 강제 수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30.69 ▲29.00
코스닥 1,125.45 ▲10.25
코스피200 784.72 ▲3.9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283,000 ▼123,000
비트코인캐시 779,000 ▲2,000
이더리움 2,99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60 0
리플 2,087 ▲3
퀀텀 1,33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29,000 ▼12,000
이더리움 2,99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380 ▲20
메탈 403 ▼1
리스크 198 ▼1
리플 2,089 ▲4
에이다 388 ▼1
스팀 7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0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782,000 ▲3,500
이더리움 2,99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80 0
리플 2,088 ▲4
퀀텀 1,337 0
이오타 9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