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용산 조직개편 속도... 민정수석 부활·시민사회수석 존치 전망

기사입력:2024-05-02 10:44:45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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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민심 수렴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민정수석을 부활하기로 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다음 주 윤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인적·조직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2일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교체로 시작된 3기 대통령실 조직 개편은 폐지됐던 민정수석실 역할을 할 부서의 부활이 전망되고 있으며 폐지가 검토됐던 시민사회수석은 존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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