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미래 만들 정치인…이광재 꼭 선택해 달라” 호소

이광재 “깨어있는 분당·판교 주민들…어렵게 하는 무능정치 심판하자” 기사입력:2024-04-04 09:53:16
이광재 후보 (사진=후보측)

이광재 후보 (사진=후보측)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상욱 기자] 정세균 前 총리는 “제가 국회의장까지 역임하면서 수많은 정치인들을 만나봤지만 꼭 성과를 내야할 때는 늘 이광재를 찾았다”며 “국회의원 300명 중 가장 열정적이고 일 잘하는 정치인을 꼽으라면 서슴잖고 이광재를 뽑는다”고 거듭 밝히며 응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실력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후보를 지원키 위해 3일 분당 야탑역을 찾은 정세균 前 국무총리는 “이광재 후보야말로 정말 일을 잘한다”며 “분당·판교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성장·발전을 이끌어낼 후보다”고 매우 칭찬하기도 했다.

정 前 국회의장은 “이 후보는 기존 방식 말고 좀 더 혁신적인 방법과 첨단기술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며 “분당·판교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도 이런 정치인은 꼭 필요하다”며 지지를 신신 당부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분당·판교를 만들기 위해 이광재를 꼭 선택해 달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그는 “도지사선거에 나갈 때 (바보같이 왜 가냐며) 말렸고 분당 출마도 말렸는데 (당이 부탁하는데 어떻게 거절 하냐며) 굳이 나서더라”며 “국가와 당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도 아는) 이광재이기 때문에 참 존경한다”고 (바보 이광재에) 대한 애틋함도 내비쳤다.

한편 이광재 후보는 “분당·판교를 위한 3가지 선물을 준비했다”며 △품격있는 도시 개발 △국회의원 시절 통과시킨 원주-여주 복선전철 착공으로 3년 뒤 이매역에서 강원도 동해까지 1시간 반만에 도착 △이광재의 역량을 걸고 분당·판교를 (정치인의 학교로) 탈바꿈 등을 약속했다.

이어 그는 “분당 주민 수준에 맞는 정치가 없다”고 꼬집기도 했다. 이광재 후보는 △환풍구 숫자까지 연구하며 B/C(Cost-Benefit Analysis)를 맞추는 8호선 연장 시민대책위 △풍림아이원 세대의 고통 △서현동 110번지 주민들의 권리 회복 등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깨어있는 분당·판교 주민들을 어렵게 하는 무능한 정치를 심판하자”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광재 후보 지원하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조정래 작가 (사진=후보측)

이광재 후보 지원하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조정래 작가 (사진=후보측)

이미지 확대보기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83.86 ▲114.22
코스닥 1,165.25 ▲0.25
코스피200 903.83 ▲16.9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038,000 ▼910,000
비트코인캐시 738,000 ▼7,000
이더리움 2,966,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3,530 ▲20
리플 2,098 ▼23
퀀텀 1,39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049,000 ▼939,000
이더리움 2,968,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3,540 ▲30
메탈 403 0
리스크 195 ▼1
리플 2,099 ▼22
에이다 428 ▼2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100,000 ▼890,000
비트코인캐시 735,500 ▼9,000
이더리움 2,970,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3,460 ▼20
리플 2,097 ▼23
퀀텀 1,351 0
이오타 10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