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오직 능력과 성과로 압도적 승리”…총력 유세전 펼쳐

김 후보 “GTX-C동두천연장‧전철 연천 개통 힘으로 더 큰 지역 발전이루겠다” 기사입력:2024-04-03 10:39:16
김성원 후보 (사진=후보측)

김성원 후보 (사진=후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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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국민의힘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후보가 (동두천) 지행동과 (연천) 전곡읍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3선을) 향한 총력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집중 유세 현장엔 (동두천·연천·은현·남면) 주민들과 선거운동원‧도시군의원‧당원‧지지자가 총결집해 김성원 후보의 필승을 다짐하는 한편, 지역 유세에서 소상공인과 청년‧주민 등이 찬조 연설을 하기도 했다.

찬조 연설에 나선 한 청년은 “획기적인 공약 없이 비판에만 몰두하는 상대 후보를 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연천 전철 개통과 GTX-C 동두천 연장 등을 이뤄 낸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을 더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며 김성원 후보를 지지했다.

이에 김 후보는 “오직 성과와 능력으로 평가 받아 압도적 승리를 거두겠다”며 “중단없는 지역발전으로 우리 청년들에게 밝은 미래와 희망을 안겨 주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동두천 집중유세 현장엔 인근 은현·남면 유권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 후보는 은남 산업단지 조기 준공, (서울‧양주‧동두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건설, 51번 버스 운행 재개 등의 (지역 현안 해결을) 앞세워 지지와 성원을 간곡히 부탁했다.

또한 김성원 후보는 “일을 잘 해낸 사람이 앞으로도 더 잘 할 수 있다는 그런 믿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며 “4월 10일 선거는 지역민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진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총선이다”고 인물론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그동안의 성과를 뛰어 넘어 지역경제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청사진을) 총선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제3롯데월드(가칭) 유치 △국가정원 유치‧관광특구 지정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GTX-C 동두천 2028년 적기 개통과 서울‧양주‧동두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건설 추진 등이다. 이를 통해 (동두천·양주·연천을) 새롭게 도약 시킨다는 복안이다.

김성원 후보 현장 유세 모습 (사진=후보측)

김성원 후보 현장 유세 모습 (사진=후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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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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