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늘봄학교’ 국가적 과제 강조... “힘들어도 무조건 성공해야”

기사입력:2024-03-07 10:28:22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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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6일 "늘봄학교는 이제 아무리 힘들어도 되돌리거나 후퇴할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무조건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층 회의실에서 제2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시작이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문제를 즉각 해결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정부 당국 및 지방자치단체,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했다.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새 학기 개학과 함께 전국 2천741개 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해 2학기 시범운영 당시 459곳보다 크게 늘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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