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 지역구 6곳 후보 확정…해운대갑에 주진우 투입

기사입력:2024-02-18 12:28:45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5일차 면접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5일차 면접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심준보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부산 지역구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6개 지역구의 공천을 사실상 확정했다.

먼저 3선인 김도읍 의원(북·강서을), 주진우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해운대갑), 김미애 의원(해운대을), 이성권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사하갑), 정동만 의원(기장) 등 5명은 단수 추천됐다. 지역구를 옮겨 출마한 서병수 의원은 북·강서갑에 우선 추천됐다.

주 전 비서관은 하태경 의원의 지역구 이동으로 공석이 된 부산 해운대갑에서 박지형 변호사, 전성하 전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 박원석 코레일유통 이사를 제치고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공관위는 다른 지역구 6곳은 경선을 치러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같은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헌승(부산진을·3선)·조경태 의원(사하을·5선)은 경선 대상이 됐다.

이헌승 의원은 정연욱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조 의원은 정호윤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과 겨루게 됐다.

동래에서는 김희곤 의원과 권영문 전 부산지법 부장판사, 서지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이 참여하는 3인 경선이 치러진다.

초선인 백종헌 의원(금정)은 김종천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와 이주환 의원(연제)은 김희정 전 의원과 전봉민 의원(수영)은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맞붙게 됐다.

부산 나머지 총선 지역구 6곳의 후보 선정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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