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입원환자 만족도 향상 위한 TF팀 발족

기사입력:2023-06-22 19:24:51
유광하 건국대병원장. 사진=건국대병원

유광하 건국대병원장. 사진=건국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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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건국대병원이 지난 14일 입원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TF팀을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입원환자만족도 향상 TF팀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 ▲환자 경험 개선 ▲의료진 서비스 역량 강화 ▲시스템 및 프로세스 개선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관점에서 건국대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수립, 실행할 예정이다.

먼저, 간호사들의 IV 주사 숙련도 향상을 위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강화한다. 병동 관리자의 라운딩과 간호사들의 담당 환자 개별 모니터링을 강화해 입원환자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고 개선하도록 했다. 입원환자 응대 매뉴얼을 정비하고 소음 감소를 통한 수면 증진 활동도 포함됐다.

입원환자들이 가장 궁금할 교수 회진 시간은 회진 시작 시 해당 환자들이 문자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의료진이 응급 환자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회진이 중단될 시에도 알림을 받게 된다.

진단 검사 시 어려운 의학 용어로 환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검사 결과를 병원 모바일 앱과 출력물에 한글로 함께 적는다. 더 편안한 입원 생활을 위해 병동의 냉장고, 메트리스 등도 교체한다고 전했다.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최근 건국대병원은 병원 증축, 연구역량강화 선포 등 코로나 이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을 시행하고 있다”며 “입원환자만족도 TF팀 발족을 통해 놓치기 쉬운 환자들의 작은 불편까지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유광하 병원장은 “더불어,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플러스원’ 운동을 통해 각 부서의 전문가인 직원들이 더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고민하고 실천하며 병원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국대병원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부터 환자들에게 건네는 일상적인 말 한마디까지, 환자에게 감동을 주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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